almost famous….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거의 중요부문마다 노미네이트되었지만
우리에겐 소개되지않은 좀 unfamous….^^ 한 영화가 있었더랬죠.
도데체 뭔 영화길래 저렇게 난리일까..했었는데….결국 보게됬구만요..^_^

바로 이 almost famous가 그 영화인데요,
별 기대않고 봤다가
약간은 맘이 짠해지는
그리고
좋은 음악에 귀가 저절로 열리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이거 올려주신분께 감사~ ^_^)

시각이 매료되면 청각의 기능은 조금은 떨어지는게 일반적이라면요,
왠지 이 영화는
시각과 청각이 서로 쿵짝이 맞는다고나할까요? ^^;
1:1 정도의 비중으로 느껴지는게
상당히 기분상쾌한 느낌이더라구요.
제가 미국의 rock&roll을 잘 알리가 없으니
이 영화속의 음악들이 생소한게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면서 듣.고.있.으.면…..
(들리는게 아닙니다. 듣는겁니다..^^;)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이 영화의 ost가 혹시 있을까 몰겟네요…
함 찾아봐야죠..^_^

약간은 루즈하게, 조금은 심드렁하게 흘러갈지라도…..
다보고 나면
푸욱 잘 자고 일어난 순간처럼
그렇게 편안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한번쯤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론 대사가 좀 어렵드라는..어쩌면 번역하신분이 좀 어려워했던걸지도몰르고..^^

덧글1:
근데요, 영화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순간부터 소리가 안나오던걸요.ㅜ.ㅜ
어떤음악일지 듣고싶었는데….
영화보는중엔 아무문제없었고, 엔딩에서만 그러는군요. 아쉬버라..^^;

덧글2:
메모리즈요~~~
왜 올라오다 말까요..^^
어서어서 올려주시와요~~ 그럼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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