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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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친구를 하나 맞아 들였습니다.
멕시코 소철의 한 종류라고 합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아 남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엔 좀 신경을 써줄까 합니다.

회사 첨 입사할때 하나 구입해서 키워 보고 싶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결국엔 2년이나 지나서 내손으로 하나 구입했네요.

같은 회사에 입사하게 된 학교 후배 남군에게는 입사 선물겸 생일 선물겸 해서
하나 선물을 했죠.

어느 정도만 신경을 써준다면, 퇴사할때 까지도 같이 친구가 될 수 있겠지요?

회사내에서 자리를 옮길때나, 다른 회사 혹은 집으로 자리를 옮기게 될때에도,
다른 녀석들은 다 제쳐두고, 이 녀석을 챙길 수 있도록, 오래 같이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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