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이네집 때문에…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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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지…
화악 불법유턴하면 아주.. 빨리 달릴수는 있는데..
방향이 맞는지는 모르겠구..
돌아 가는 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겠지?

아… 앗… 계속해야만 하는데.. 바빠져서 글을 올릴 여력이 없네요.

오늘의 개똥철학은 “휴강”합니다…

그리고 별로 더 할말도 없다고 생각한 나머지,
맘데로 시작한 밍이네 집 때문에 씨리즈는 이걸로 끝…
뭐.. 더 할말이 생기면. 이거 더 수정하면 되겠죠.. ^^

아쉽기에, 오늘 들은 재미 있는 이야기.. 하나만..
오늘자 라디오 직장인 상담 컬럼 중 에서…

질문 :  

나는 창업 맴버다. 창업후에 회사가 안정되고 나서 찬밥신세가 되었다.
회사에게 혹은 같은 창업맴버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어찌해야 하냐..

답변 :

지금 다른데로 옮기면 지금의 연봉 준다는데가 있냐?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는 사람은, 보통 자신의 연봉에서 10% 이상을 올려받고 옮겨간다.
반대로 조정 대상이 되는 사람은 같은 연봉에 다른데에 갈데가 없다.
자신이 회사 내에서 어떤존재인지 잘 생각해 보라.
회사는 이윤추구의 집단이다.
자신의 실적은 무엇인가 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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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세상이죠…
리플이 요망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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