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미

  @리 @미가 중국에 온지도 5개월이 되어간다. @리는 중국어가 뭔지 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중국 유치원에 당당히 들어갔다.   절대 강제로 보낸건 아니다. 본인이 원했다. @리의 이유는 간단했다. 유치원 놀이터에 미끄럼틀이 2개 있다는것…ㅡ,.ㅡ..   그래도 정말 다행이었던것은 이쁜이 미나가 있어서 였다.   전체 원생중에 @리를 제외한 유일한 한국인, 게다가 중국에 온지도 꽤나 되어서 중국어 한국어 모두를 구사할 수 …

슈만 유치원

      중국 청도 한미 합작 슈만 유치원.   중국 로컬 사립 유치원에 간 @리…     그나저나 이곳 사립 유치원에 아이를 둘씩이나 보내면…   여기서는 정말로 부유한 계층에 속하는것 같다…   교육비가 한국보다 더 비싸다…   정부 지원도 없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