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Picture in the Fal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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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을 즐기면서 쉬엄쉬엄 가는 길이었지만, 행군에 가까운 여행길에서 틈틈히 사진을

찍는다는 건 꽤나 힘이 들더군요……..ㅠ.ㅜ

하지만, 집으로 와서 보는 사진의 즐거움에 비한다면…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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