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기차에서 만난 그녀..(논픽션 단편소설) ^^;; 제 2편!!

여행은 충분히 즐거웠구나^^

거의 매일 들리면서 절대,never,ever 글 올리지 않았던 그간의 행태를 반성하며…

작가님의 글을 읽는 내내 왜 자꾸 ‘여러분~, @재는요, @재는요, 여러분을 …’이 맴도는지

전 호러나 코믹이 아닌 동화풍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3000원은 왜 님의 지갑으로 들어간 거죠?

다른 얘기지만 지금 보니 위의 님의 표정을 브리짓의 휴가 따라했나보네요.^^

오늘 학교에서 브리짓이랑 기사윌리엄을 상영한다네요.

논문은 쓰지 않지만 대학원생들의 일정과 비슷하게 바쁜 나였습니다.

좋은하루.
건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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